"초고령사회에서 노인복지는 선택이 아니라 국가 존립과 직결된 필수 과제입니다.국민 인식 개선, 종사자 처우 향상, 사회복지법인의 자부심 회복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한국 노인복지의 새 틀을 만들겠습니다.".
그는 "서울처럼 토지비와 건축비가 비싼 지역에서는 요양원 설립이 쉽지 않은데, 님비(NIMBY) 현상까지 겹쳐 부지가 있어도 주민 반대로 무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 회장은 특히 취임 공약으로 ▲요양원 급식비 급여화로 본인부담 경감▲장기요양보험·노인복지법 불합리 조항 개정▲과도한 노인학대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개선과 예방 중심 전환▲양로시설 현대화 및 인력 기준 개선▲통합돌봄 시대 대비 다기능 시설로 전환▲중앙회 권한 분산과 회장 불신임제 도입 등 6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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