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의 장이 될 ‘2025년 인공지능 챔피언 대회’가 본선 진출 100개 팀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들어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 사전심사에서 630개 연구팀 중 기술 혁신성과 실용성, 실행 가능성이 두드러진 100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11월 예정된 본 대회를 앞두고 100개 본선 진출팀에 GPU(그래픽처리장치), AI API(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등 핵심 연구 인프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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