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23·오스트리아 빈)이 유럽 무대 데뷔전을 소화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태석은 45분 동안 패스 성공률 91%(32/35)를 기록했다.
이태석보다 먼저 빈에 합류한 이강희는 선발 출전하는 등 리그 2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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