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메시 이어 새 시대 연다…"MLS 성장 가능성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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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메시 이어 새 시대 연다…"MLS 성장 가능성 일깨워"

이어 "데뷔전은 분명 묘했다.2023년 메시 데뷔전이 MLS의 새 시대를 알리는 서막처럼 느껴졌다면, 손흥민 데뷔전은 2년이 지난 지금도 MLS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 일깨웠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경기 출전에 필요한 비자가 발급되자마자 시카고 원정에 동행해 MLS 데뷔전을 치렀다.

매체는 "손흥민의 메시지는 리그를 다음 시대로 이끌 야망을 상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며 "MLS가 세계 최고의 리그가 되고 싶다면 진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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