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이제 막 데뷔한 손흥민(LAFC)이 리그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2025 MLS 여름 이적시장이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벌써 리그 30년 역사상 가장 주목받는 이적시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토마스 뮐러와 손흥민이 각각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LAFC에 최근 합류하면서 몇 년 만에 가장 큰 이적 흥분을 가져왔다"라면서 "MLS에서 뛴 역대 상위 10명의 선수를 살펴봤다"고 했다.
2위는 데이비드 베컴(LA 갤럭시)이 선정됐다.매체는 "2007년 LA 갤럭시에 합류한 베컴은 MLS 역사상 첫 번째 지명선수였고 MLS 구단들이 로스터를 구성하는 방식을 바꿨다"며 "메시의 MLS 영향력에 근접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