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제21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모든 일정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4개 종별 중 U-10과 U-8 등 2개 종별에서 모두 부산 BNK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BNK는 U-12, U-10, U-8 등 총 3개 종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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