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후원으로 열린 ‘제2기 석포중 단편영화교실’이 2박 3일 합숙 워크숍을 마치고 본격 제작 단계에 돌입했다.
지난해 ‘민낯의 미소’ 이어 올해도 청소년 주도 제작 .
영풍 석포제련소가 주최하는 ‘석포중 단편영화교실’은 석포면 청소년들이 직접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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