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전 0시 축제’가 더 확실한‘3無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에 더 강력한‘3有([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한 축캉스(축제+바캉스)로 돌아왔다.
대전시는 축제 기간 약 2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에 걸맞은 안전관리, 환경정비, 먹거리 위생 등 전 분야에 걸쳐 사전 준비를 완료했으며, 축제 기간 중 하루 최대 3,000명 이상이 현장에서 안전과 질서를 책임진다.
아울러 대전 우수 제과점 부스를 체험하는 빵지순례인 ‘빵(0)시존 체험’을 비롯해 ▲매일밤 대전부르스를 테마로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펼치는 추억의 가요 콘서트 ▲영국 에든버러 축제를 모티브로 원도심 내 공간을 활용한 지역 예술인들의 향연 ▲파워 유튜버 초청 거리공연 ‘춤추는 곰돌 랜덤 댄스’이벤트 거리 공연 ▲꿈돌이와 떠나는 실감 나는 우주여행‘4D 어트랙션 체험관’등 흥미로운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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