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디어 활동 지원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각 클래스는 3시간 과정으로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원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동규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은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시민들이 미디어에 쉽게 다가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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