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김건희 여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있는 특별검사팀이 법원에 약 300쪽의 의견서를 추가로 제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11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김 여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과 관련해 276쪽 분량의 의견서를 추가로 제출했다고 언론에 공지했다.
특검은 지난 7일 김 여사를 상대로 법원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22쪽 분량의 청구서와 572쪽 분량의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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