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김동현이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김천과 K리그1 25라운드 홈경기 도중 오른 무릎 부상을 당한 뒤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 밖으로 나와 괴로워하고 있다.
강원FC가 핵심 미드필더 김동현(28)을 부상으로 잃었다.
김동현의 부상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강원의 리그 중위권 탈출과 ACLE 병행의 최우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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