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13.9%를 기록했다.
2017년 '황금빛 내 인생'으로 최고 시청률 45.1%, 2010년대 평균 시청률 2위를 기록한 김형석 PD와 소현경 작가가 다시금 합을 맞추고, 정일우와 정인선, 윤현민 등이 데뷔 후 첫 KBS 주말극으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김 PD는 "제가 받았던 시청률 기록을 깨는 게 목표인데, 현실이 그렇진 않다.대신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충분히 재밌는 드라마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30%의 시청률을 목표한다고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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