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소모품 동반 성장에 영업이익률 52%…장비 매출 비중 55%로 확대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11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833억원(전년 동기 대비 +42%), 영업이익 430억원(+3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매출에서 장비 비중은 1분기 45%에서 2분기 55%로 확대됐다.
회사는 글로벌 장비 판매 확대와 설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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