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변호사 '가라사와 다카히로' 명의를 도용한 테러 협박 사건이 지난 2년간 총 44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에 따르면 8월에만 황산테러 협박과 올림픽공원 테러협박 등 2건이 접수됐으며, 이 두 건의 팩스번호가 동일한 것으로 확인돼 사건을 병합해 사이버수사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일본 내에서도 유사한 협박사건이 발생해 몇 명이 사법처리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국내 발송 건에 대한 동일인 여부 자료는 통보받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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