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1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역사체험관 '리멤버(REMEMBER) 1910'에서 '새로 입는 광복' 전시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광복을 맞이하지 못하고 옥중에서 빛바랜 죄수복을 입은 채로 순국한 독립운동가 87명의 사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한복을 입힌 온라인 캠페인이다.
남양주시는 이 중 대한민국장과 대통령장, 독립장을 받은 15명의 전신 이미지를 선별해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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