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포항 구단에 따르면 기성용은 이날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갈비뼈가 미세 골절된 것으로 드러났다.
기성용은 전날 치른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런데 전반에 광주 민상기, 이강현과 잇따라 충돌하며 크게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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