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미국 AI 스타트업인 Project Pluto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에이전트 '터미널 엑스(Terminal X)'를 선보인다.
NH투자증권의 이상옥 PO는 "'터미널 엑스'는 기존 AI 툴을 넘어선 진일보한 에이전트로, 투자 의사결정을 위한 지식체계와 직접적인 해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터미널 엑스는 투자자들에게 월가 전문가 수준의 분석을 제공하며, 투자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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