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익 전 대표가 제5대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하고, 이순열 대표가 단독 대표 체제를 갖추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조직 개편은 임팩트투자사로서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사회적 자본을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순열 대표는 2022년 8월부터 이종익 이사장과 공동 대표로 일하며 조직의 액셀러레이팅 체계 고도화, 글로벌 협력 확대, ESG 기반 사회공헌 및 CSR 프로그램 확대 등 전략적 전환을 견인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