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울산 앞바다와 도심에서 훈련용 수류탄이 잇따라 발견됐다.
11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께 울산 북구 판지항 앞바다에 입수한 다이버가 바닷속에 있는 수류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특공대와 폭발물처리반(EOD) 출동 결과, 두 수류탄 모두 우리 군이 사용하는 훈련용 수류탄으로 이미 사용이 완료돼 폭발 위험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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