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오픈에셋(대표 김경업)이 금융 VAN(부가가치통신망) 사업자 더즌(대표 조철한)으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오픈에셋과 더즌은 선제적으로 협력에 나서면서, Web3 기술과 전통 금융 시스템을 융합한 ‘규제 친화적 Web3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전략을 내세웠다.
더즌은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연계된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를 보유하고, 오픈에셋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화 기반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조성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