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안전관리 등 5개 분야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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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안전관리 등 5개 분야 경연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회째를 맞은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이다.

또한 도로분야는 건설 산업의 제조업화 및 자동화 구현을 위한 사전 제작 방식(프리팹, Prefabrication)과 스마트 건설장비 기술(Machine Guidance /Machine Control), 철도 분야는 철도에 특화된 AI, 빅데이터 등 스마트 건설기술을 주제로 한다.

김태병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스마트건설은 우리 건설산업의 안전, 품질, 생산성 등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국민 참여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이번 챌린지에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보유한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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