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할리우드 데뷔작 홍보 현장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제작과 주연을 맡은 한국계 미국 배우 대니얼 대 킴을 비롯해 김지훈·박해수·김태희·성동일·이일화 등 국내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버터플라이'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영어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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