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나토대사 "트럼프, 최선이라 여기면 알래스카 회담에 젤렌스키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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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나토대사 "트럼프, 최선이라 여기면 알래스카 회담에 젤렌스키 초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주재 미국 대사가 '알래스카 회담'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초청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슈 휘터커 나토 주재 미국 대사는 10일(현지 시간) CNN 인터뷰에서 주내 열릴 알래스카 회담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참석할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말에 "확실히 가능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측 모두 동의하는 조건으로 합의를 이룬다면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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