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입국시 통보' 요청…폭발협박 日변호사 사칭범 추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스 탄 '입국시 통보' 요청…폭발협박 日변호사 사칭범 추적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탄 교수를 지난달 말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했으며, 법무부에 '입국시 통보'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10일 신고된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는 지난 8일 학생들에게 '황산 테러'를 하겠다고 협박하는 내용의 팩스와 동일한 번호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팩스들은 모두 '가라사와 다카히로' 등 일본 변호사 명의로 발송됐는데, 이와 관련해 접수된 협박 팩스와 이메일은 2023년 8월부터 총 44건에 이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