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의료법 위반 혐의 '코고리 마스크' 업체 대표에 2년 구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의료법 위반 혐의 '코고리 마스크' 업체 대표에 2년 구형

검찰이 코에 걸기만 해도 코로나19를 막아준다는 일명 '코고리 마스크'를 유통한 업체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현행법은 허가 또는 인증받지 않거나 신고한 사항과 다른 효능·효과에 관한 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련 뉴스 '코고리 마스크' 제조업체 대표, 법정서 "식약처·연구소 잘못" 코에 걸면 코로나 막는다?…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무죄 주장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