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만난 韓日中 농업장관…"기후위기 대응 협력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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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만난 韓日中 농업장관…"기후위기 대응 협력시스템 구축"

한일중 농업 장관들이 7년만에 한 자리에 모여 '기후위기와 공급망 불안정 등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송미령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날 세계는 기후 위기, 식량 공급망 불안, 초국경 동물 질병 확산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야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 3국이 다시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해법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 장관은 "이번 논의가 우리 3국의 농업 협력을 이끄는 데 새로운 도약으로 자리 잡게 되고, 나아가 세계식량안보와 농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량안보 ▲동물질병 대응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지역 활성화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협력 ▲글로벌 협력 등 6개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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