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에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주행 중 공사장 차단벽과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수미터 깊이의 굴착 구덩이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은 다치지 않았지만, 바이두가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한 직후 벌어진 일이라 안전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 SNS에서는 해당 영상을 두고 로보택시 안전성을 우려하는 여론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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