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버지 에롤 머스크가 지난 6월 모스크바 방문 당시 일화를 공개하며 친러시아 행보를 이어갔다.
에롤 머스크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통신 리아 노보스티에 지난 6월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사람들이 러시아에 대해 잘못된 인상을 갖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자산가인 에롤 머스크는 지난 6월 '2050 미래 포럼'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해 러시아를 세계 최고 국가 중 하나로 언급하는 등 칭찬을 늘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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