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에서 외래 침입종인 버마비단뱀의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로봇 토끼'를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버마비단뱀 포획 요원은 현장에 출동해 개체를 안락사 처리한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1975~2018년 사이 약 18만 마리의 버마비단뱀이 미국으로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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