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동부 저장성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악취가 발생해 수질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에는 동북부 랴오닝성의 한 하천에서 '흰색 거품'이 목격돼 논란이 됐다.
선양시 당국은 조사 결과 "상류에 있는 한 세정제 생산 기업이 임시로 하천 옆에 뒀던 손 세정제 원료가 관리 부주의로 하천에 유입됐다"면서 이 원료가 제방 아래로 떨어져 흐르면서 대규모로 거품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저장성 항저우에서는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악취가 발생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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