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프(XERF), 캐나다 허가 후 7월 출시 일본·동남아 판매 확대, 미국 FDA 인허가 절차 진행 중 사이노슈어 루트로닉(Cynosure Lutronic)이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를 앞세워 북미와 아시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미지 제공=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회사는 지난 4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세르프에 대한 클리어런스를 받은 뒤 7월 현지 출시를 진행했으며, 미국에서는 식품의약국(FDA)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와 아시아에서 허가·출시 국가를 늘려 제품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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