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작년 7월 日호위함 영해 진입 때 포탄 2발 경고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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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작년 7월 日호위함 영해 진입 때 포탄 2발 경고 사격"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이 작년 7월 실수로 중국 영해에 진입했을 때 중국 측이 경고 사격으로 최소 2발의 포탄을 발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교도통신과 도쿄신문에 따르면 중국 측은 작년 7월 4일 해상자위대 호위함 '스즈쓰키'가 저장성 인근 영해에 접근하자 진로 변경을 요구하다가 영해 진입 직전 경고용 포탄 1발을 발사했고 이어 영해에 진입하고서 또 1발을 쏘며 퇴거를 종용했다.

당시 스즈쓰키함은 전자 해도에 중국 영해 표시가 올라오지 않아 영해 침입 사실을 모른 채 경고 사격을 받으면서도 20여분간 항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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