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내 독립운동 현충시설 1001개소의 예방적 관리를 위해 전수 실태점검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현충 시설의 지속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건립된 지 50년 이상 된 노후 현충 시설 491개소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리하면서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보훈부는 이와 함께 국민이 참여하는 현충시설 보존·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현행 현충시설정보서비스의 ‘관리실태 신고’를 ‘국민의견’으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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