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오전 7시 51분께 특검 사무실에 도착해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고, 당내에 내란 동조 세력이 존재한다”며 “헌법기관의 일원으로서 그날 새벽 경험한 내용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지난해 12월 4일 새벽 열린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표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의원 18명 중 한 명이다.
특검은 다수 의원이 표결에 불참한 배경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 등이 개입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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