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미국 법인 하이트진로 아메리카가 오는 10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장 특별부스에 얼음으로 가득 채운 맥주연못에서 시원한 맥주를 현지인들에게 판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측은 "미국 프로야구단 LA다저스의 공식 맥주로 채택돼 미국 소비자들에게 다가섰다"며 "이번 치맥페스트 행사를 통해 K맥주의 위상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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