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쉬는 날' 확인해야…광복절 전후 업체별 날짜·기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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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쉬는 날' 확인해야…광복절 전후 업체별 날짜·기간 달라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도입된 '택배 쉬는 날'이 올해는 예년처럼 8월 14일로 고정되지 않고 광복절 전후로 업체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

11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주7일 배송을 도입한 CJ대한통운[000120]과 한진[002320]은 오는 14일을 '택배 쉬는 날'로 정해 14∼15일(광복절) 이틀간 배송을 하지 않는다.

우체국 소포위탁배달원은 본래 월요일에 쉬고, 화∼토요일 주5일 근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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