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 '명곡 시리즈' 공연 포스터.
'명곡 시리즈]'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지역 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협연하여 차이콥스키의 걸작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연작 공연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공연 '비창: 빛과 그림자'에서는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제7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지휘자 다비드 라일란트와 2019년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첼로 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 문태국이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으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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