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청소년, 전북서 스포츠·문화 교류 '우정의 구슬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일 청소년, 전북서 스포츠·문화 교류 '우정의 구슬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익산시체육회가 주관한 '제29회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가 지난 3일부터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는 1997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경기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온 상호 초청·파견 행사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스포츠를 통해 함께 땀 흘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값진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우정과 협력의 장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