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은 말복을 맞아 여의도 본사에서 우리 쌀로 만든 젤라토를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무더위 극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평소에도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에는 천연 재료를 활용하는 자연주의 젤라토 전문점 '젤라떼리아 도도'와의 협업을 통해 임직원에게 우리 쌀 젤라토를 제공함으로써 쌀 소비와 복날 전통의 현대적인 결합을 시도했다.
이날 젤라토 나눔 행사의 깜짝 이벤트로 장종환 대표이사와 석승열 상무가 직접 직원들에게 젤라토를 나눠주며 무더운 날씨 속 시원한 간식을 받은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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