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우진·정경호 등이 주연한 영화 '보스'가 오는 10월 관객을 만난다.
식당 프랜차이즈 사업이라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보스 자리를 양보하는 인물이다.
정경호는 식구파 후계자이지만 탱고 댄서라는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거부하는 '강표'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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