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절반이 ‘9억 이하’…중고가 거래 ‘뚝’, 초고가는 ‘현금 부자’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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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절반이 ‘9억 이하’…중고가 거래 ‘뚝’, 초고가는 ‘현금 부자’만 매수

6월 27일 발표된 고강도 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 극명한 중저가 집중 거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규제지역을 제외한 서울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70% 수준이나, 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실질적으로 매수 가능한 집값의 상한이 9억 원대에 머무르게 된 것이다.

특히 6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은 규제 전 14.7%에서 22.8%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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