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 배우 엠마 톰슨이 27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엠마 톰슨은 영화 ‘프라이머리 컬러스’를 촬영하던 지난 1998년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내 아름다운 집들 중 한 곳에 묵도록 초대합니다.함께 저녁을 먹을 수도 있어요”라고 제안을 했다고 들려줬다.
한편 엠마 톰슨이 당시 촬영 중이던 영화 ‘프라이머리 컬러스’는 야칸소 주지사 출신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입성기 및 외도 스캔들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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