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돼지고기가 몽골 편의점 도시락 원료로 추가 수출되면서 'K-푸드'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양돈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몽골 내 GS25 편의점 도시락 원료로 월 5톤 정도의 제주산 돼지고기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 고권진 조합장은 "아직까지 수출 물량은 미약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몽골에서 대중적인 유통채널로 자리 잡은 GS25로 제주산 돼지고기 수출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형 메뉴를 널리 알려 K-푸드와 제주산 돼지고기 인지도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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