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 알래스카에서 회담을 갖는다고 8일 발표하기 불과 몇 시간 전 푸틴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화해 통화를 했다.
스 교수는 “이 문제에 대해 중국은 미국이나 러시아 어느 쪽에도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없다”며 “러시아가 미국과 협상을 원한다면 중국은 결과를 환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스 교수는 “트럼프가 러시아와의 휴전과 긴장 완화를 추진한다고 해서 러시아의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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