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줄이자…충남도, 시군·대학으로 다회용컵 사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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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자…충남도, 시군·대학으로 다회용컵 사용 확대

충남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일회용품 감축을 위해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대학과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보증금 기반 다회용컵 순환 체계는 이용자가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도는 지난해 5월 도청사 등 일부 공공기관에 다회용컵 사용 체계를 도입한 뒤 지난달부터 보증금제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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