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은 왜 살인자가 되어야 했을까.
고현정은 극 중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고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갇혀버린 신세의 그녀가 창문 너머 넋을 놓고 바라보는 것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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