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과 권해효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얼굴’에서 특별한 2인 1역을 연기한다.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 임동환 역을 모두 소화하며 배우 인생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한 박정민과, 박정민이 맡은 젊은 임영규의 현재 인물을 연기하는 권해효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에 휘말리는 동일 인물이자 부자로 만나며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각각 젊은 임영규와 현재 ‘임영규’라는 동일 인물을 연기한 박정민과 권해효는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 연기와 함께 도장을 새기는 섬세한 손동작을 선보이며 높은 싱크로율을 선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