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내 독립운동 현충시설 1천1곳에 대해 실태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27개 보훈관서 공무원들이 직접 시설을 찾아 시설 외관과 노후·안전관리 상태, 안내판,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며, 광복절 전까지 마칠 방침이다.
몽골 이태준기념관에도 다음 달 추가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국외 독립운동사적지의 보존과 관리를 위해 힘쓸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