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가 홍콩대 투어에서 미국 대학 진학 목표를 당당히 밝혔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연우가 홍콩대 투어 중 자신의 진학 계획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내 아이의 사생활’ 33회에서 ‘도도프렌즈’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는 우정 여행 마지막 날을 맞아 아시아 2위 명문 홍콩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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