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6.5%, 부정 평가가 38.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공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8월 1주차 주간 집계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 질문에 응답자 56.5%가 '잘함'('매우 잘함' 46.2%·'잘하는 편' 10.3%)이라고 답했다.
'잘 모름'은 5.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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